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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베뉴스] 와이데이, 국내 최초 크림 여성청결제 ‘닥터와이케어’ 쇼핑라이브 이벤트

  와이데이, 국내 최초 크림 여성청결제 ‘닥터와이케어’ 쇼핑라이브 이벤트   여성청결제 브랜드 와이데이(Yday)가 28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닥터와이케어 여성청결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와이데이     여성청결제 브랜드 와이데이(Yday)가 28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닥터와이케어 여성청결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올여름 Y존 케어 방법과 여성들의 궁금증 해소 등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생생한 상품 정보와 사용법, 제품 후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닥터와이케어 여성청결제’ 기획 세트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청정 소나무 잎을 함유한 닥터와이케어 여성청결제는 상쾌하고 개운한 사용감으로 습하고 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식물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한 약산성 포뮬라로 예민한 Y존 피부를 빠르게 진정 시켜 여성들의 불쾌감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닥터와이케어(Dr. Y care) 여성청결제는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국내 최초 크림 제형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끈적임 없이 Y존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우수한 보습력을 선사한다.   특히 주 1회만으로 Y존 케어가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고, 칸디다균 99.9% 항균 테스트를 완료했을 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출처: 베이베뉴스 기사바로가기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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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나이가 몇세시죠? 연령대별 질변화

20 대, 30 대 및 그 이후 40대 50대의 질 변화 당신의 외음부와 질 나이는 어떻게 되시나요?       여성의 생식기의 일부인 외음부와 질은 나이에 따라 호르몬 수치가 변함에 따라 진화합니다.  또한 질의 변화는 사춘기에 시작하여 폐경기가 발생하는 40 대와 50 대 까지 계속됩니다 . 질이 얼마나 빨리 노화되는지는 주로 라이프 스타일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   얼굴의 피부가 변화하고, 사람에 따라 잘 관리하면 연령이 높아도 젊은 피부를 유지하기도 하죠.           10대 질변화 (첫생리를 시작하는 사춘기) ​ 사춘기에는 질이 성숙하기 시작합니다. 사춘기는 8 세에서 13 세 사이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사춘기가 발생하면 에스트로겐 수치가 증가하고 질이 성숙하기 시작하며 생리(월경)가 시작 됩니다.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면 성적 감각과 충동을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몸의 변화를 알고, 여성 위생 루틴에 대해 이해하고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겠죠 ​ 배란은 또한 사춘기 동안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배란시, 성숙한 난자가 난소에서 수정 될 수있는 나팔관으로 이동 하는 과정에서 질에서 나오는 점액 같은 분비물이 발생합니다. 위생관리에 대한 필요성일 알아야 할 나이가 되는 거죠             20대 질변화 ​   20 대에는 음순 또는 생식기의 눈에 보이는 부분의 안쪽과 바깥 쪽의 크기가 커지고 색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외모가 다양하듯이 질의 모양이나 크기, 색상이 옳거나 그른 것은 없으며 각 다른 형태를 띕니다.   음모가 두꺼워지고 질 내부에서도 변화가 발생합니다.    골반저 근력이 좋기 때문에 신체가 출산 전성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임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며, 성관계 시 청결하게 질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0대 질변화 ​   골반저 근육이 출산과 중력으로 인해 힘을 잃기 때문에 케겔 운동은 30 대에 중요해집니다. ​   골반저 근육이 너무 약 해지면 방광, 자궁 또는 직장이 쓰러져 질을 누르는 상태 인 골반 장기 탈출증 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요실금 또는 대변실금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출산을 한 경우, 질이 늘어나게 되는데  질과 항문 사이 의 피부가 자연적으로 찢어 지거나 의사가 아기를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잘라낼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부기, 스트레칭 및 염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가라 앉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이 원래 크기와 모양으로 돌아 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케겔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출산후 질염이나 질건조증을 겪는 여성들이 많으며 산부인과의 도움을 받거나 여성청결제, 윤활제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고통없이 서로를 위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케겔운동 방법​ ​ 질을 강화하는 케겔 운동(질수축)을 수행하려면  골반저 근육 (오줌 누는 것을 멈추기 위해 짜내는 근육)을 수축시키고  수축을 10 초 동안 유지하고  긴장을 풀고 이 과정을 4 ~ 5 회, 매일 3 회 반복합니다.       40대 질변화 ​   질의 pH가 증가하고 음모는 색이 변하고 가늘어 질 수 있습니다. 40 대가되면 에스트로겐 수치가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이로 인해 외음부로의 콜라겐과 혈류가 감소하여 음순이 느슨해 보일 수 있습니다.  ​ 음모도 얇아지고 회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이시기에 질의 pH도 증가 할 수 있으며, 4.5 이상의 pH는 세균성 질염의 징후입니다 .  ​       50대 질변화   ​ 50 대 초반에 폐경을 겪게 될 것이며, 질건조함과 외음부 주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생리, 오한, 일과성 열감, 기분 변화 및 질건조증은  모두 앞으로 몇 개월 또는 몇 년 내에 폐경기에 접어드는 징후입니다. ​   이때 천연 질 점액은 질감이 얇아지고 생산량이 감소합니다. 질건조증은 성행위를 상당히 방해하여 고통스러운 성관계, 탈출증, 요로 감염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질의 외모도 변할 것이며,  우리 외음부의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은 주름이 생기는 것처럼  외음부의 피부가 더 얇고 심지어 주름진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   치골의 처짐과 외음부 색의 변화도 흔합니다. 피부관리를 하듯 외음부도 청결관리가 필요합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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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사용방법 은?

      여성의 외음부는 연약하고 민감하기에 항상 섬세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y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각종 여성질환이 유발되기가 쉬운데요   ​ 여성의 외음부는 ph 3~5의 약산성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ph 밸런스가 무너지게 된다면 분비물이 늘어나고 가렵거나 냄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정상 산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평소 가볍게 씻어주며, 통풍이 잘 되는 속옷 또는 옷을 입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여성청결제는 너무 자주 사용하면 좋지 않아요 청결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적정 사용 횟수는 일주일에 2~3회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 너무 자주 세정하는 것은 꼭 삼가해주세요             타입별 여성청결제사용법 여러 타입의 여성청결제가 있기 때문에 사용법이 헷가릴 수 있어요 ​ ​ 주사기 타입 외음부에 도포하고 가볍게 헹궈준다. ​ 워시 타입 손바닥에 적당히 덜어 거품을 낸 후 외음부를 닦고 물로 깨끗이 헹군다. ​ 알약 타입 보통 5ml의 물(손바닥을 둥글게 모았을때 고이는 믈정도)에 알약을 녹여 외음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헹궈낸다. ​ 미스트 타입 깨끗한 티슈에 3~5회 정도 분사해 외음부를 닦아내거나, 외음부에 직접 분사한 뒤 깨끗한 티슈를 사용해 닦는다. ​ 티슈 타입 앞에서 뒤로 방향으로 닦아내면 되며, 생리기간 사용하면 좋아요             여성청결제 고르는 방법 ​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였는가 유익한 균을 함유해 외음부의 청결에 도움을 주는가 적정 산도를 유지시키는 것인가 자극 없고 순한 성분을 사용했는가             주의사항 임산부는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생리 중에는 질 내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생리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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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후가려움 질염인가?

        와이데이 언니가 알려주는 생리후가려움 생리대때문인가 질염인가?   ​ 생리가 끝나고 나면 생리대끝부분이나 속옷라인이 유독 가렵고 주변 피부가 가려울때가 있잖아요?   생리끝나서 생리대를 오래 해서 그런가 보다 쉽게 생각하는데요 네! 그 이유가 분명 맞을 수 있지만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한번 알아보죠!            정상적인 질의 pH는 3~5이예요 혈액의 pH가 7.4로 생리기간에는 질의 pH가 올라가게 되요   ​ 요즘 유산균에 대해 많이들 알고 계시고, 많이들 관심을 가지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질유산균을 섭취하고 유산균여성청결제를 많이 드시는 것 같아요 유산균은 질 내 필요한 균 밸런스를 지키고 건강한 질환경에 도움이 되죠   ​   생리 기간 동안 질 가려움증을 경험할 수 있는 몇 가지 일반적인 이유에는  효모 감염, 세균성 질염 (BV), 질 건조증,  생리 제품의 사용 등이 있는데요     이때 가려움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기도 하죠 ​ 생리 동안 같은 시점에서 가려움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생리적 외음 질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체크체크) 주기적 외음 질염은 사람의 생리 전 또는 생리 동안 재발하는 만성 감염입니다. ​         생리 중 염증빈도로 질염정도 생리기간에 염증, 감염에 취약하다는 사실 알고계시죠?   월경이 피부 민감성을 증가 시킨다는 증거가 있어요 1991 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월경 주기의 첫날 사람들은 신체가 주기의 후반부에 자극에 노출 될 때 피부 자극을 경험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해요 사람의 생리 주기 동안 염증정도가 엄청 왔다갔다 할 정도라고 하네요   ​ 연구자들 말에 따르면 질염을 앓고있다면 증상이 악화되기 전이나 생리하는 동안 염증의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인지하는 이유 일 수 있다고 하네요. 알레르기, 피부 자극 또는 피부 상태가 있는 사람은 일정 생리 전에 염증 수준이 증상을 악화시키고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 ​ ​   생리대 제품 생리대를 쓰다보면 여성들은 본인에게 맞는 생리대를 사용하실 텐데요. 보통 5-7일 생리대를 착용하다보니 피부자극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탐폰 역시 자연 질윤활을 흡수하여 질이 건조하고 가려운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해요.  ​   생리를 할때만 가려움을 겪는다면  가려움의 원인이 생리대때문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무향 패드 또는 실리콘 생리 컵 등을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  (질건조함이나 피부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음) ​ ​ 효모 감염(곰팡이 감염) 피부에 효모가 있는 것은 정상이지만 너무 많아지면 감염 될 수 있는데요 임신, 당뇨병 및 항생제 사용과 같은 특정 요인도 효모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요 효모 감염은 흔하며 사람의 월경주기 동안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고, 질과 외음부가 가렵고 코티지치즈와 같은 두껍게 분비되는 경우, 효모 감염을 의심할 수 있어요 ​ ​ BV(세균성 질염) BV는 질의 박테리아 감염으로 15-44 세의 여성에게 가장 흔한 유형의 질염인데요 성관계 후 강한 비린내 냄새를 느끼게 하며,  생리 전, 생리기간 불쾌한 냄새와 질분비물(옅은 흰색 또는 회색 분비), 외음부 질가려움증이 발생될 수 있어요 ​ ​ 질건조증 에스트로겐 수치가  배란 주위에서 최고점에 도달 한 후  생리때까지 빠르게 떨어지면서  질건조를 유발할 수 있어요 질건조증은 성관계시 동안 질이 아프고 가려운 느낌을 줄 수 있는데요 폐경기나 출산 한 여성들도 산후 또는 모유 수유 중에 질건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생리 후 질가려움증 예방방법 질 자극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무향 탐폰이나 생리대를 사용해보세요 탐폰과 생리대를 자주 교체하세요 생리 컵 또는 빨 수있는 패드 또는 순면 속옷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여성청결제, 질보습제를 사용하여 질 건조 및 염증을 예방해줍니다.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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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냄새이유 뭐죠? 관리방법

            질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서 걱정하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다. 여름이 되면 땀이 많아지면서 땀냄새는 물론 각종 냄새에 민감해지죠 특히 여성들은 생리냄새, 질냄새에 민감하게 신경쓰일 때가 있어 혹  주변인들까지 냄새가 날까 신경이 쓰이죠 ​ 그리고 여자친구 질냄새로 고민하는 남자친구 역시 많다고 하네요 성행위시 파트너에게도 불쾌감을 줄 수 있기때문에 더더욱 신경쓸 수 밖에 없죠 ​ 일반적으로 질에선 냄새가 나지 않고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질 내부에 살고 있는 유산균 때문이죠 ​       질냄새이유가 뭘까요?  냄새에 따라 한번 살펴보도록 해요 ​ 생선 썩은내 (오징어 냄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15세에서 44세 사이의 여성에서 가장 흔한 질병이 질염이라고 해요  질 속의 정상적인 산도 즉 pH가 유익균이 죽고 유해균이 많이 발생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경우 썩는 냄새가 나기도 해요 즉 정상적인 약산성을 띠지 못하고 pH가 올라가면 유산균 대신 유해균이 질을 점령하게 되요 질은 유해균의 온상으로 균이 증식하면서 분비물이 썩게 되고 역한 냄새가 나면서 냄새와 함께 물 같은 흰색이나 회색의 질 분비물이 많이 나오기도 하죠 트리코모나스같은 경우 성관계를 통해 옮기기도 해요 ​ 맥주나 효모냄새 발효할 때 나타나는 냄새로 대부분 곰팡이 즉 진균이 원인이죠 치즈처럼 끈적거리는 흰색 분비물이 동반되면 의심을 해봐야 해요 가렵거나 질 주위에 발진이나 따가움을 느끼고 배뇨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해요 가장 흔한 진균이 칸디다균인데  칸디다 질염은 꼭 위생이 나빠서만 생기는게 아니예요 면역이 감퇴되었을 때 감기처럼 더 자주 나타나게 되고 특히 임산부나 당뇨병을 앓는 여성에게 나타나기 쉬워요 진균이 포도당을 먹이로 좋아하기 때문에 당뇨 여성은 혈액뿐 아니라 질 분비물 속에도 당분이 많이 있고 이것이 곰팡이가 잘 자라게 하는 환경이 되기도 하죠.  ​ 흙 혹은 사향(머스크) 냄새 운동후 땀에 젖은 합성섬유 속옷에서 세균이 자라면서 불쾌한 사향냄새를 만들 수 있으니  가능하면 운동복 혹은 속옷은 폴레에스테르나 나일론 등 합성섬유보다 면재질로 입어야 하며, 운동 직후 오래 두지 말고 바로 비누로 빨아야 사향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증식을 막을 수 있어요 ​ 고기 썩은 냄새 며칠 또는 그 이상 당신의 질 속에 남겨진 탐폰이 원인일 수 있어요 종종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는 사례로 볼 수 있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박테리아가 자라기 때문에 발생되요 오래된 탐폰에서 증식하는 세균들은 질 냄새는 물론 드물지만 독성쇼크증후군처럼 치명적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 금속(쇠) 냄새 구리 또는 주석 같은 금속 냄새가 나는 것은 생리혈이 남아있기 때문인데요 생리혈이 질의 pH 산성이 굉장히 높으며 생리가 끝나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혈액 찌꺼기가 남아있게 되면 금속 냄새가 나게 되죠 식초가 들어있는 세척제나 물로 가볍게 질세정을 해주면 되며, 세정력이 강한 비누나 바다워시 등으로 질세정 하는 것은 피해야 해요 이는 정상적으로 유지되어야할 질내 pH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죠         질냄새 관련해 가장 강조되는 것이 외음부를 청결히 하고, 외음부를 잘 말리는 것인데요 곰팡이나 세균은 습도가 높을때 잘 자라기 때문이죠 ​ 질의 산도는 컨디션에 따라 좌우되는데  여성이 과로와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 질 환경도 망가지게 되죠 생리기간, 성접촉을 갖지 않았는데 질 냄새가 심하게 난다면 면역이 떨어졌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죠         ​ 질냄새가 나면 어떻게 해야하죠? ​ 질냄새의 근본은 청결이죠 대소변을 본 후에는 질에서 항문 방향으로 잔여물을 부드럽게 닦아줘야 해요 수영장이나 공중 화장실 등에 다녀온 뒤, 섹스 전후에는 세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질을 청결하게 씻어 주는 것은 당연하죠 외음부를 씻은 후에는 물기를 타월로 두드려 닦은 다음, 통풍이 잘되는 순면 속옷을 입어 보송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 ​ 저자극 여성청결제 사용 일반 비누나 클렌저는 알칼리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질 내의 산도 균형을 깨뜨려 염증이 생기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요 여성 청결제를 선택할 때는 외부 균으로부터 질을 보호하는 유산균을 해치지 않는 저자극의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바이러스성 질환을 자주 앓는다면 항균, 항박테리아 기능을 가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질염의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며 주 1~2회 약산성의 여성 청결제로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질을 더욱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 생리대는 2~3시간마다 교체하기 생리기간에 생리냄새가 유독 심해지는 이유는 생리 혈이 밖으로 나와 산화되면서 냄새가 나기 때문인데요 여름에는 특히 한 개의 생리대를 오래 사용하면 피부가 짓무르거나 산화된 피로 인해 피부가 습해져 불쾌한 냄새가 심해지게 되요 생리대는 2~3시간마다 교체하고, 예민한 피부 탓에 염증이 자주 발생한다면 순면, 빨아 쓰는 면 생리대 등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되요 ​ 순면 속옷입기  레깅스, 스키니 진 등 몸에 달라붙는 옷은 습하고 질염발생률을 높이는데요  통풍이 잘되지 않는 옷과 속옷을 입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여 염증 및 질냄새가 심해질 확률이 높아요 통풍이 잘되는 순면 소재의 속옷을 입는 것이 좋으며 질 냄새가 심하다면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를 입는 것을 피하는 것도 좋아요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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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분비물로 찝찝하고 냄새가 고민이라면

찝찝함 유발하는 냉 대처법       속옷이 습해지고 찝찝해지는 기분 생리하는 듯한 느낌에 화장실로 가보지만 냉 분비물일때가 있으실텐데요 ​   끈적끈적하고 불투명한 냉이 나온다고 하여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이죠         다만 공기 잘 통하도록 관리를 해주고 청결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여성건강이 도움이 되겠죠?   왜 다들 얼굴을 매일 씻고 화장품을 바르면 관리를 하지만 Y존은 관리하지 않는 것일까요? ​   1. 관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해서 2.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 지 몰라서           냉분비물은 생리주기나 배란기에 많아지기도 하고 ​ 질아나 자궁경부 등에서 떨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분비물이 투명하거나 냄새가 나지 않는 다면 정상적이겠지만 분비물이 양이 많아지거나 냄새가 난다더나 끈적한 덩어리짐을 느낀다면 염증의 발생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세균이 자라기 쉬운 습한 환경을 만들지 않고 하복부를 따뜻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물로 잘 씻어주고 물기를 잘 말려주는 것이 좋으며, 여성청결제로 청결관리를 해주는 것이 도움됩니다. ​   ​ 라이너를 오래 사용할 경우에도 외음주 주변이 습해질 수 있으니 속옷과 통풍에 신경써야 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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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생리주기에 대해 알아봐요

          월경 출혈은 3~7일 지속되며 평균은 5일입니다.  월경 주기 중 실혈되는 양은 대개 0.5~2.5온스(약 14~71그램)입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위생 패드 또는 탐폰은 최대 1온스(약 28그램)의 피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월경혈은 상처에 난 피와 달리 대개 출혈양이 아주 많지 않으면 응고되지 않습니다. ​     일반적인 월경 주기 길이는 약 23~25일입니다.  여성의 10~15%만이 정확히 28일의 주기를 갖습니다. 또한 20% 이상의 여성이 월경이 불규칙합니다. 주기는 21일보다 짧거나 35일보다 긴 경우, 양이 80㎖를 넘어가는 경우, 양이 많은 기간이 5일을 넘는 경우를 비정상적인 월경으로 간주합니다.             생리통이 있을 경우 생리 중 처음 이삼일 동안 통증이 가장 심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는 체내 호르몬으로 인해, 이전 생리 주기에 쌓아올렸던 자궁 내벽이 활발하게 탈락되기 때문입니다. ​   여성의 몸에서는 생리 주기를 제어하는 호르몬을 생성합니다.  뇌하수체에서 분비하는 황체형성 호르몬과 난포 자극 호르몬은 배란을 촉진하며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도록 난소를 자극합니다.  ​             배란은 난소에서 난자를 배출하기 위해 호르몬이 변화할 때 보통 생리 주기마다 한 번씩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정자가 난자와 수정이 되어야만 임신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14일에 배란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14일은 평균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여성은 생리 주기의 다른 날에 실제로 배란을 합니다.             배란일은 주기마다 달라집니다.  배란(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되는 시기)과 월간 주기 사이의 기간은 12~16일입니다. 배란기는 대체로 16~32시간 동안 계속됩니다.  황체형성 호르몬 수치가 급증한 후 10~12시간 정도 지나 배란되면 이 단계는 끝납니다.  난자는 배란 후 최대 약 12시간 동안만 수정이 가능합니다. 개인의 가임일을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은 배란 테스트기를 사용하여 이러한 주요 임신 호르몬의 변화를 검출하는 것입니다. ​         난자가 배출되면 나팔관을 따라 자궁으로 이동합니다. 난자는 최대 24시간 동안 생존할 수 있습니다.  정자는 이보다 가변적이지만, 보통 3~5일 생존 가능하므로 배란이 임박한 며칠 전 및 배란 당일이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날입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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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혈로 자궁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자

      생리혈로 자궁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자 ​     여성마다 생리양은 각자 다르죠 평균적인 생리량은 한 달 기준으로 약 80ml 정도에서 최대 약 120ml로 평균적으로 하루에 생리대 6~7개를 사용하고 3~4시간에 한 번씩 교체하는 정도예요   ​ 생리혈은 붉고 선명한 빛이면 건강하다고 할 수 있는데 덩이리진 혈이 나오는 것은 정상적이지만 덩어리가 자주 크게 나온다면 검진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생리혈 색에 대해 알아봐요     붉은 빛 -  아주 건강하고 혈액순환도 원활한 것   선분홍빛 -  생리혈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색상 생리 기간이 아니라면  자궁 내부의 출혈로 인한 자궁 염증 혹은 임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요 ​ 어두운 자주빛 -  자궁근종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생리기간의 주기를 체크해보고 검진이 필요해요 ​ 짙은 갈색빛 - 생리가 거의 끝날 때쯤 몸속에 오래 남아있던 생리혈이 배출되는 거예요               배란혈   생리주기 28일로 계산했을 때 생리 14일 전후에 나타나는 갈색 냉은 배란혈 ​ ​ ​ 배란기에 나타나는 갈색 냉   혈액이 자궁을 거쳐 경부를 지나 질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상화되고 자궁 내 어혈이 많은 경우 혼합되어 배출될때 분비물과 섞여 짙은 색이 비춰져요 ​ 배란혈은 배란과정에서 난소와 주위 주위조직이 손상될 때 출혈로 생식기능이 약한 경우 잘 발생되고 갈색냉으로 나타난다면 골반 내부에 혈류 순환이 많이 떨어지고 자궁 내 어혈이 많을 가능성이 높아요 ​             월경전증후군   여성이 남성과 달리 가장 흔히 겪는 불편한 증상이죠 바로 월경 전에 찾아오는 불편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인데 이것을 월경전 증후군이라고 해요       정서적인 불안정 증상, 허리 통증, 복통, 가슴 통증 등이 흔한 증상이죠 ​ 정서적 불안정 - 안절부절한 증상, 불안감, 우울증, 쉽게 짜증, 슬픔, 쉽게 분노 등   행동장애 - 대인관계불편, 업무능률저하. 성욕의 변화(증가 또는 감소), 충동적행동   정신기능 저하  -  집중력 저하, 판단력 저하, 과대망상 경향, 심하면 자살 충동    신체 증상 - 요통, 두통, 유방이 붓고 통증, 관절통, 근육통, 구역질, 복부불쾌감 등   기타 증상 - 과수면, 피로감, 체중 증가, 손발의 부종, 어지럼증, 손떨림, 저림증상 등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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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질염 자세히 알아보자

칸디다질염 은 대체 무엇인지 알아보자 [ candida vaginitis ]             곰팡이균인 칸디다균에 의해 유발된 질염 ​ ​ 질염은 질 분비물, 냄새, 작열감, 소양감, 성교통, 배뇨통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질의 감염 또는 염증 상태를 말한다.  ​ 칸디다성 질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로 85~90%를 차지하고, 그 외 다른 종의 칸디다도 질염 증상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이 경우에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 20~50%의 무증상 여성에의 질 및 외음부에서도 칸디다균이 발견이 된다.  그리고 가임기 여성의 50~75%에서 적어도 한 번은 앓는다. 45%의 여성이 1년에 2회 이상의 재발을 겪는다고 한다. ​ 칸디다성 질염은 일종의 곰팡이균인 `Candida albicans`이 습한 음부에 서식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부인과 질환이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칸디다증 질염, 모닐리아증, 효모성 질염이라고도 한다. ​               칸디다성 질염, 왜 생기나 ​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진 않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 잘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 정상 여성의 질에는 주로 젖산균이 많다. 젖산균은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젖산 또는 그 밖의 산 및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킴으로써, 질 내의 산도를 유지하여 병균이 자라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상황이 깨질 경우 칸디다성 질염이 감염된다. ​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할 때 잘 생기며 임산부나 당뇨병 환자에게 자주 발생하는 병이다.  항생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정상 서식균인 락토바실리가 억제되어 칸디다가 쉽게 정착하며, 임산부나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체내 면역 기능이 감퇴되어 칸디다가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쉽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 ​ ​ - 당뇨병 - 항생제 사용 - 에스트로겐이 증가되는 상황: 에스트로겐 함량이 높은 경구피임약 사용, 임신, 에스트로겐 사용 - 면역력 약화 시 - 유전적 소인           증상 칸디다 질염의 증상은 흰 치즈 조각 형태의 질 분비물, 외음부 소양감, 작열감, 성교통, 배뇨통 등이 있으며 진찰 소견으로는 질 분비물, 외음부 및 질의 홍반, 부종이 있을 수 있다. ​ ​ 심하게 가려운 칸디다성 질염 질에 칸디다가 서식하고 있는 여성의 50%만이 증상이 있다.  주증상은 냉이 많아지고 피부에 염증 반응이 생겨서 가려운 것이며, 병의 종류와 정도 또는 2차 세균 감염 등에 따라서 피부가 벗겨지거나 고름이 나오는 등 차이가 있다. ​ ​ 비지나 두부 또는 치즈 같은 냉 특징적 증상으로는 짙고 하얀 분비물이 나오며, 우유가 뭉친 듯 또는 두부 찌꺼기나 비지 같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이때의 외음부는 매우 신경이 예민하여 아프거나 때로 부종과 염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것은 대개 가려움증이 심하여 긁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             질 분비물로 쉽게 진단 ​ 검사 방법은 냉을 면봉으로 채취하여 슬라이드에 문질러 바른 후 10%KOH라는 화합물을 떨어뜨려 현미경으로 곰팡이를 보거나 염색을 해서 검사한다.  이외에 자궁경부암 검사나 배양검사를 통해서도 진단한다.                 칸디다 질염 치료 치료제로 아졸(Azole) 제제가 있다. 아졸 제제는 국소 제제 및 경구용 제제가 있다. ​ - 국소 요법: 대표적인 방법으로 클로트리마졸(Clotrimazole) 500mg 질정 1회 용법이 있다. - 경구 요법: 플루코나졸(Fluconazole) 150mg 1회 용법이 있다. ​ ​ ​ 경과/합병증 항진균제를 사용하면 2~3일 내에 증상이 해소된다. 5% 정도에서 재발성 칸디다 질염이 생긴다. ​ ​ 예방방법 꽉 끼는 옷 착용 및 합성원단 의복 착용을 피하고 외음부를 너무 습하지 않게 유지한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성이라면 혈당 조절을 잘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재발을 잘 하는 것이 문제 ​ 모든 질염에게 해당되지만, 치료는 먹는 약, 바르는 약, 질에 넣는 약이 있으며 하루 또는 며칠만 치료하면 대체적으로 효과는 좋으나 재발을 잘 하는 것이 문제이다.  재발할 때는 월경 직전과 월경 중에 치료를 하는데 최소한 두 월경 주기 동안 치료해야 한다. ​ ​ ​ ​ ​ ​ ​ 자료 출처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차병원 건강칼럼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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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여성질환 ‘질염’ 예방법

        요즘 여성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여성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에 대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 질염이란 분비물, 가려움증, 통증을 유발하는 질의 염증반응으로 실제 많은 여성이 질염을 앓고 있음에도 고민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병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를 방치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질염이 의심된다면 진단을 받아봐야 하며 평소 질염의 원인이 될 만한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질염은 원인에 따라 크게 칸디다질염, 세균성질염, 트리코모나스질염으로 구분된다. ​ ​ 이 중 가장 흔히 발생하는 것은 칸디다질염으로 여성의 80%가 적어도 한 번은 경험하며, 반복적으로 감염된다. 곰팡이균인 칸디다가 과다 증식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증상은 덩어리진 흰 치즈 질감의 분비물과 외음부의 가려움, 쓰라림, 성교통, 배뇨통 등이 나타나며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하는 경우나 임산부, 당뇨병 환자에게 자주 발생한다. ​ 세균성질염은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러스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한다. 질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은 한 번 없어지고 나면 다시 서식하기 어렵고 재발하기 쉽다. 증상은 외음부가 가렵거나 냉분비물이 회색을 띄며 생선비린내와 비슷한 냄새가 나는데 특히 생리전후 또는 성관계 후에 증상이 심해진다. ​ 트리코모나스질염은 일종의 기생충인 ‘질트리코모나스’라는 원충에 의해 감염되는 질염이다. 성관계로 전파되기 때문에 반드시 남녀가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은 외음부가 부어오르거나 가려움, 거품과 악취가 나는 희거나 누런 분비물이 난다.   질염은 제때 치료하지 않아 증상이 심해지면 방광염, 골반염으로 발전할 수 있고 더 심해질 경우 불임이나 자궁 외 임신, 만성적인 골반통증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방문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예방해야 한다.               질염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건강한 질 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질 내부의 산도가 약산성으로 유지되어야 하므로 알칼리성 비누나 바디워시보다는 약산성의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여성청결제도 너무 자주 사용하면 질 내 유익균까지 감소해 방어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주 1회정도 사용을 권장하며, 샤워 후에 외음부의 습기를 잘 말려주고 통풍이 되는 환경을 조성해주며 충분한 휴식, 규칙적인 생활습관 등 기본적인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여성에게 가장 민감하고 예민한 부위인 만큼 Y존청결과 PH밸런스만 유지해도 여성들의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여성의 질은 약산성상태를 유지해야한다.   비누나 바디워시로 세척할 경우 질 내 산도 균형이 깨져서 유익균은 소멸되고 불필요한 균들이 번식하게 되면서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y존을 건강하게 하려면 알칼리성인 비누나 바디워시 대신 약산성으로 된 전용 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질 내에 가장 많이 서식하는 유익균 락토바실러스는 PH밸런스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주고 세균이 증식하지 못하게 막아주기 때문에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는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정제에 많이 사용되는 트리클로산, 트리클로카르반 등 이러한 화학성분이 없는지도 따져보고 제품을 고르는 것이 올바른 여성청결제의 사용법이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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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건조증 윤활제와 질보습제 어떤 도움될까?

질(vagina, 膣) ​ 질건조증은 질액이 부족하거나 자궁과 질 주변의 혈액순환이 감소해서 충분히 나와야 할 질 분비액이 줄어드는 증상으로  질의 점막 조직이 위축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갱년기 여성과 성교통을 겪는 여성들에서 흔히 나타나여 질 건조감, 관계시 통증, 화끈거림, 가려움 등의 증상을 유발하며, 그로 인한 우울감과 정신적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다. ​ 질액은 자궁경부(자궁목)와 질, 외음부에 있는 분비샘에서 나오는 점액이며 월경 주기 별로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질액의 산성도와 포도당도가 달라진다. ​ 질액의 가장 큰 기능은 질을 통해 들어오는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 오염물질을 씻어내 신체를 보호하며.  성관계를 가질 때는 윤활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질액은 여성 신체의 호르몬 변화에 따라 산도‧성분‧점성이 변하게 된다.               질 건조증은 질염을 일으키고, 성관계와 일상생활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며 불편을 초래한다. ​ 질 내 환경은 다수의 유익균과 소수의 유해균이 공존한다.  질 내의 대표적 유익균인  유산균은 글리코겐을 원료로 유산을 만들어내 질 내부 산도를 약산성(pH 3.5~4.5)으로 유지한다.  ​ 약산성의 질 내 산도는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질 자정작용을 하는데 질 내  습도와 산도가 무너지면 유해균 증식이 활발해져 세균성 질염이 발생한다. 세균성질염은 유익균에 비해 유해균이 활발할때 발생하며 가임 여성의 가장 흔한 질염증상이다. ​   질 건조증은 꼭 폐경기 중‧장년 여성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주거나 복용하는 치료제, 환경 등을 이유로 20‧30대 젊은 여성도 증상을 겪으며 최근에는 그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질건조증은 활동을 할 때 마찰이 심해서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게 된다. 질의 바깥쪽인 외음부까지 건조 증상으로 팬티에 쓸려서 걷기 불편하기도 하고  성관계시 통증을 느끼거나 콘돔이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위험도 있다. ​ ​ 질건조증의 다양한 원인 여성은 다양한 원인으로 질 건조를 느낄 수도 있다.  ​ 에스트로겐 결핍 항우울제, 감기약, 경구 피임약과 같은 특정한 약들  질 세척 출산 또는 모유수유 방사선 및 화학요법 골반저기능장애 외음부 통증/ 성교 통증             질건조증 셀프케어/ 관리방법 흔히 질건조는 성관계시 사용하는 윤활제를 떠올리기 쉽다. 질 윤활제는 성 생활 용수이며 질 보습제는 기초 질 건강 제품이다. ​ ​ 성관계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질건조증엔 어떤 윤활제를 골라야 할까? 성관계 시 사용되는 여성 질 윤활제는 판매되는 제품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 -질 내 산도를  유지해주는 제품 -수분 기제이며 수용성 제품 -윤활 작용 시간이 충분히 이루어지는 제품 -질 보습 기능이 있는 제품 -자극성이 거의 없는 제품 -콘돔, 탐폰, 질 세척과 함께 사용가능한 제품 ​             여성 질건조증 보습에 도움이 되는 질보습제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   윤활제에 비해 질보습제는 판매되는 제품 중 실질적으로 도움되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제품이 많지 않다. 때문에 신중히 골라야 할 것이다. ​   -한 번 사용 시 최소한 3-5일 동안 질 내 환경을  보습해주는 제품 -질 보습 기능과 윤활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고 인체에 무해한 제품 -화학성분없이 자연친화적인 제품 -피부에 자극이 없는 제품 -성관계시 사용이 가능한 제품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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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 전 꼭 체크하세요!

  건강한 임신을 위한 임신 전 체크사항   바로 질염! 뭐 원래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그런거 아닌가요? 네 아니죠!       임신을 시도할 때 질염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 ​   자궁은 물론 여성의 생식기관들은 질을 통하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죠 칸디다균이나 트리코모나스 원충과 같은 미생물에 의해서 염증이 생기게 되요 ​ 가장 큰 이유는 생활습관인데 오래 앉아 있거나 꽉 끼는 바지를 장시간 입고 있거나 레깅스, 운동, 팬티라이너로 인한 습한 환경 등 다양한 생활습관이 질염을 유발하죠           가임기 여성의 29%, 임산부의 15.6~32.5%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질염! ​   생선냄새가 나는 회백색의 질 분비물을 말하며 세균성 질염은 조산과 유산, 융모양막염, 조기양막파수, 분만 후 자궁내막염과 관계가 있어요 ​ 평소 질염이 있는 상태라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질염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질염이 심한 경우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양막에 염증을 일으켜 양수가 조기 파열될 수 있고 조산이 될 수도 있다고 해요           임신을 하면 질염이 심해져요 임신 중 칸디다질염이나 세균성질염이 발행하기 쉬우며, 이때 항생제 복용이나 여성청결제 등의 사용이 어려워지죠 임신기간 내내 불폄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전 미리 예방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좋아요 ​ ​ 질염이 생기면서 면역력이 저하되고 자궁으로까지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임심을 시도할때, 인공수정, 시험관아기를 준비할 때 질건강에 특히 신경쓰고 관리하는 하는 것이 좋다.           임신이 잘 되기 위한 자궁 환경 ​   질염이 있으면 당연히 좋지 않으며, 너무 메말라있어도 좋지 않아요 질내 점액이 산성이면 정자 운동성에 방해를 받을 수 있으며,  알칼리성일때 정자 운동성을 도와줘요 배란이 잘 되어야 하고, 배란통이나 배란혈이 없어야 해요 유산경험이 있는 경우 자궁내막 강화를 통해 착상이 잘되도록 도와줘야 해요 ​           여성의 질 좋은 Y존 관리방법 ​   1.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세요 자궁 내의 혈액 순환이 좋으면 덩달아 면역력도 높아집니다. ​ 2. 외음부에 통풍이 잘 되도록 신경 써주세요 외음부에 습기가 차기 쉽게 샤워 후 바로 옷을 입는 다던지, 꽉 끼는 옷음 삼가하고 순면으로 된 속옷을 입는 것이 좋아요 속옷에 냉이 묻어나는 것이 눈에 확인이 된다면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겠죠 ​ 3. 세정습관 물, 바디워시는 산성이 높습니다.  여성청결제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잦은 사용은 유해한 균까지 사라지게 만드니 주 1-2회 사용이 좋아요 ​ 4. 스트레스 불면증, 우울증, 잦은 스트레스는 가급적 받지 않도록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세요.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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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질염관리 오로증상

        ​ 출산후 심해진 만성질염 ​ 출산후 평소 소변을 볼 때도 콧물 같은 냉이 섞여 나오며  소변을 본 뒤에 콧물처럼 냉이 떨어지기도 하며 휴지에 묻어 나오기도 한다.         출산 후 알아야 하는 사실 ​ 산모들이 겪는 고통 중 하나가 분만 후에 나타나는 질 분비물인 ‘오로’이다.  오로란 혈액, 자궁 내벽에서 탈락한 점막과 세포, 박테리아 등이 섞여 나오는 분비물을 말한다. ​ ​ ​ 분만 후 출혈이 잦아들면서 3~4일 동안 피가 섞인 분비물을 적색오로라고 하고  점점 색이 옅어져 노란색을 띠는 분비물을 백색오로라고 한다.  ​ 분만 후 3~4주가 지나면 사라지지만 일부는 약 6주까지 계속되기도 한다. 만약 출혈이 섞이거나 냄새가 나고 양이 많아지는 경우는 병원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         산모들은 장기간 질 분비물이 배출되면서 생기는 불쾌함은 물론 하루에도 수차례 씻어도 계속되는 악취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 질에서 악취가 나는 주요한 원인은 질염인 경우가 많다.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만큼 쉽게 걸리는 질환으로 평소 생식기 청결에 세심한 관리와 점검으로 예방할 수 있다.             ​ 출산 후 (산후관리) 오로증상 질염 관리방법 ​   산후 1개월까지는 좌욕을 한다. 세정제 사용은 가능하나 쑥 찜질은 약 3주 정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외음부 상처는 2~4일 후면 통증이 줄어든다. 만약 계속 아프거나 출혈이 있을 경우는 즉시 병원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출산 후 6주부터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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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추천 잘 고르는법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면역력 약화로 여성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 ‘질염’   여성이라면  민감한 부위인 Y존 건강부터 철저한 체크가 필요하다. ​   ​ 왜 여성청결제를 사용해야 하는가?   수돗물이나 비누, 바디워시 등으로 세정할 경우 유산균이 죽기 쉬운 환경이 되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스트레스,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약해지는 경우 자정작용이 활성화되지 않아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여성들의 민감 부위 건강을 위해서는 전용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여 씻는 게 도움이 된다. 특히 생리 전후, 운동 후 그리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외음부 전용 클렌저를 적극 사용할 것을 권한다. ​ ​ 질 내 존재하는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은 질의 pH 농도를 약산성 상태로 유지해주고  박테리오신이라는 항균물질을 생성하여  세균이 증식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이같은 락토바실러스가 줄어들면 혐기성 세균의 활동이 활발해져 질 건강을 지키려면 유산균을 보존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강한 질은 pH 3.5~4의 약산성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병원성 세균의 침입과 증식을 막는데,  질 내 pH 농도가 높아지면 혐기성균에 대응하는 힘이 약화돼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 ​ 질 분비물이 과도하면 속옷이 축축하게 되어 습하고 눅눅한 상태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불쾌한 냄새나 습한 느낌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신경이 쓰이고 예민해지죠 ​           Y존 전용 여성청결제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 유명하다고 좋을까? 저자극이면 무조건 좋은걸까? 아닙니다. ​ ​ 1. 세정력이 강한 계면활성제나 방부제, 합성 보존제, 인공 향료 등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체크하자. 2. 질 내 산성도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약산성여성청결제를 사용하자. (질내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발효물이 첨가되었는가) 3. 텍스처, 마무리감은 천차만별이다. (물에 잘 용해가 되고 흡수가 잘 되는가) 4. 자연유래성분인가 5. 항균테스트를 거쳤는가 6. ewg그린등급을 받았는가         여성청결제(질세정제)는 매일 써야할까? ​   여성 청결제 사용주기는  주 1~2회가 적당하다.  여성 청결제를 지속적으로 매일 사용한다고 해서 예민해지거나 안좋아지지는 않는다. 다만 너무 자주 세정할 경우 질 내에 있는 자연적인 유익균까지 없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 ​ ​ ​ ​ Y존은 소중하니까! 전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구입하세요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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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건조증이 느껴지니 불편해요

  국내 여성의 평균 폐경 나이는 대략 51세예요 임상적으로 월경을 규칙적으로 한 여성이라면 1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았을 때 폐경으로 진단해요 폐경으로 접어드는 단계인 갱년기는 이보다 보통 3~4년 전에 시작되요 ​   ​     50세 전후부터는 월경도 끊어지고 주름살이 부쩍 늘며 질도 건조해지는데요 질이 건조하면 성관계를 할 때 통증이 커 부부관계도 뜸해지고  예민해져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기 쉽고, 기억력과 집중력도 떨어지요  자신감을 잃고 우울해하기도 쉬워요   갱년기 여성에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하게 되면 질과 요로계도 영향을 받는데요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그 탄력성을 잃고 위축이 오게 되요 호르몬 부족 상태가 계속되면 질은 더욱 건조해져 성관계 시 통증이 생기고 손상을 받거나 감염되기 쉬운 상태가 돼 자연히 부부관계를 피하게 되요 ​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질 점막이 얇아지고, 질이 좁아지며 건조해져 성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성욕도 떨어지게 되요         질건조증이란   질건조증은 감소하고 질의 점막 조직이 위축되어 발생하는 질환이예요 갱년기 여성과 성교통을 겪는 여성들에서 흔히 나타나게 되요 질의 건조감, 관계시 통증, 화끈거림, 가려움 등의 증상이 생기며 우울감과 정신적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 ​   ​ 질건조의 원인   폐경기에 비뇨생식기로 혈류가 감소되는 과정과 가임기 동안 질내벽을 두텁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던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되며 질내벽이 얇아지고 건조해지게 되어 질건조증이 발생하게 되요   과로와 스트레스, 심한 다이어트 후,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질건조증을 호소하는 젊은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기도 하죠 질내부가 건조해지면서 쉽게 상처가 나고 가렵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나게 되요 ​       질건조증의 증상   질건조증으로 질 내 환경의 균형이 깨지고 질 점막이 쪼그라들면 세균감염에 취약해지고 질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질염이 동반 될 경우, 통증이 극심해지고 농성 분비물 혹은  출혈이 나타날 수 있어요 질건조증은 향후 만성화될 우려가 많기 때문에 관리를 통해 도움받는 것이 좋아요     질건조증 예방으로는 외음부를 항상 청결히 하고 샤워를 하고 속옷은 면제품으로 입는 것이 좋아요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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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케어가 중요한 이유

  왜 여성청결제를 써야 하는가?   질염, 냉대하증 환절기에 면역력저하로 심해질 수 있어 여성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Y존 케어! ​ 각종 바이러스의 기승으로 어느 때보다 개인의 청결과 위생관리가 중요한 시기이고 관심도가 높죠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손 씻기, 마스크 사용과 더불어 위생 제품 사용은 당연한 일상이 되었어요             Y존케어가 중요한 이유   ​ Y존케어가 잘 되지 않으면 질염이 발생하여 분비물 증가, 냄새,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있어요 질염이 오래 방치되는 경우에는 균이 자궁을 통해 유입되어 골반염 등으로 발전하기도 해요           여성의 냉분비물이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색이 탁하고 냄새가 나는 증상들을 대하증이라고 하는데요 대하증은 생식기 내부 어느 부위에 병적 상황이 진행되어 생기는 삼출물을 말해요 질, 자궁경부, 난관, 난소 등 여성생식기 여러 부위의 병변을 알 수 있는 증거이기도 해요 ​ 일반적으로 냉대하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것은 질염인데요 여성들이 한번씩은 다 경험할 정도로 흔하고 가벼운 질환이지만 자주 재발되거나 만성적으로 발생한다면 그리 가볍게만 볼수는 없어요 방치되고 악화된 질염은 균이 상행감염을 일으켜 자궁내막, 나팔관, 난소 등으로 염증이 퍼지게 되면 골반염, 불임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질염은 세균성질염, 칸디다질염, 트리코모나스질염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 ​ 세균성질염은 가드넬라, 유레아 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등의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외음부가 가렵거나 냉분비물이 회색이고 생선비린내와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경향이 있어요 ​ 칸디다질염은 곰팡이균인 칸디다가 과다 증식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분들에게 많이 발생하고, 가장 흔히 나타나는 질염이기도 하죠 당뇨가 있다면 몸속 혈당이 높아 당분을 좋아하는 칸디다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발생가능성이 더 높으므로 혈당관리에 신경써야 하구요 증상은 치즈같은 냉분비물, 질내부가 따갑고 가려워지는 증상 등이 대표적이예요 ​ 트리코모나스질염은 원충인 트리코모나스가 질내부에 기생하여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증상은 물처럼 흐르는 냉분비물이 특징이예요 트리코모나스는 운동성이 좋아 요도를 타고 방광염을 일으키기 쉽고 자궁내막증식증의 발생율을 정상의 2배이상 증가시키므로 잘 치료하여야해요 질염검사는 wet smear, gram염색, STD검사 등으로 이를 통해 균의 감염여부 및 원인균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질염의 원인과 예방법 ​ 냉이 많다고 하여 무조건 질염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냉은 사람마다 많을 수도 있고 별로 없을 수도 있으며, 생리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에 따라 냉이 증가하는 시기도 있죠 냉이 많다고 하여 무조건 질염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다만 냉의 색깔, 냄새, 따갑거나 가려운 증상이 동반하는 경우 질염을 의심할 수 있겠죠 질 내에는 젖산균이 상주하고 있어 정상적으로 약산성을 유지하고 있어요 세균 감염이 있는 경우 질 내 산도에 변화가 생겨 다른 세균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게 되요 질염 치료 후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질염이 재발하기 쉬우니 관리는 필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   피톤치드는 항균뿐 아니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향을 지니기 때문에 소취, 정화 기능이 뛰어나는데요 실제로 피톤치드 방출량이 소나무가 가장 많다고 하죠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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