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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 무엇인가요? 증상은?

Yday(와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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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증식하여 생기는 감염증 #질염

 

여성의 80%가 질염의 경험이 있을 정도로 흔한 여성질환으로

전 세계 25% 여성, 연간 약 2억5,000만건의 발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질염은 통증, 가려움, 악취, 건조증 등으로 생활에 불편감을 줄 수 있죠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리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입니다. 

세균이나 칸디다 혹은 트리코모나스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질염이 가장 많습니다.

 

 

 

 

냉대하에 대해 잠깐 알아보고 갈까요?

 

냉은 여성 생식기에 생기는 생리적 분비물로 질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고

일정한 산성도를 유지, 외부 유해세균이나 박테리아 등 미생물이

병변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냉대하증은 질 분비물이 증가하는 증상으로

배란기나 월경 전에 증가하는 것은 정상적으로 볼 수 있으나

질 분비물이 심하다면 질염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으니 관리를 꼭 해야합니다.

 

 

 

 

 

질염은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냉이 배출되거나 음부의 가려움증이 발생합니다.

냄새와 함께 냉의 색이 노란빛을 띕니다.

소변 시 따가움이 느껴지거나 화끈거리는 통증이 발생합니다.

성관계 시 통증이 느껴집니다.

다량의 분비물과 외음부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생리 전후 또는 성관계 후에 증상이 심해집니다.

 

 

 

 

질염은 왜 생기나요?

꽉 끼는 속옷, 레깅스, 스타킹, 바지 등을 자주 입는 경우

질 세척을 과도하게 자주하는 경우 (여성청결제도 자주 쓰면 안좋습니다.)

소음순이 두껍거나 늘어져 염증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팬티라이너, 생리대 등을 장시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진 경우

 

 

 

질염의 종류

세균성 질염과 칸디다 질염이 전체 발병률의 70~80%를 차지합니다.

칸디다성 질염

가장 흔한 형태의 질염으로 비지같은 냉이 흐르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합니다. 

무좀과 같은 계통의 곰팡이가 증식하여 생기는 것으로 

임산부나 당뇨병환자, 비만인 분들께 잘 생기고 몸이 피곤하거나 감기 등으로 항생제를 장기 복용하였을 경우에 잘 나타납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

트리코모나스라고 하는 원충에 의하여 감염되며 성병의 일종으로 전차력이 매우 강합니다.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으나 진행됨에 따라 황색 또는 녹색의 분비물이 흐르며 심한 악취가 나고 외음부가 따가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질염은 성관계를 가진 파트너와 반드시 함꼐 치료받아야 합니다.

비특이성 질염

가드네렐라 바지날리스라는 균이 주 원인이 되는 질염으로 생선 비린내 같은 악취는 심하나 분비물의 양이나 소양감, 작열감 등은 심하지 않은 편입니다. 항생제로 치료하는데 배우자도 증상이 있거나 재발되는 경우에는 같이 치료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여성만 우선적으로 치료합니다.

위축성 질염

폐경 후 5년 정도 지나면 깨끗하던 속옷이 다시 지저분해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폐경으로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든 결과 외음부나 질 세포가 위축되어 

점막이 얇아지면서 상처받기도 쉽고 균이 침입하기도 쉽기 때문입니다. 

소량의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거나 질정으로 삽입하며 1~2주 내로 증상이 없어집니다.

 

 

 

 

Y존 질염 관련한 Q&A

질염은 자연치료가 안되나요?

자연치료가 가능은 하지만 질염은 한번 걸리면 유산균이 서식하기 어렵기 때문에 세균성 질염의 재발이 잦습니다.

왜 생리전후 질염이 더욱 심해지는 걸까요?

생리혈로 인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며 생리대착용 등으로 인한 습한 환경으로 질염증상과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질염은 어떤 증상이 생기나요?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분비물 과다, 가려움증, 냄새입니다. 

질염을 방치할 경우 방광염, 요도염, 골반염 등으로 진행되어 소변을 보기 힘들거나 혈뇨, 성교통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나무잎추출물

숲속 피톤치드, 식물이 내뿜는 자연항생물질

소나무는 살아남기 위해서 특별한 화학성분을 배출하는데. '파이톤사이드'라 불리는 항균성 물질입니다.

소나무 숲에 들어서면 맡을 수 있는 싸한 냄새는 바로 이러한 성분 때문입니다.

'파이톤'은 '식물'이란 뜻이고 '사이드'는 '죽이다'라는 뜻으로, 식물성 살균물질이라는 의미입니다. 

 


농도 25%인 천연 솔잎추출물을 미생물에 투여하면 96시간 경과 후, 98%의 균이 소멸 상태로 관찰되었다.농도 50%인 천연 솔잎추출물을 미생물에 투여하면 72시간 경과 후 소멸 상태로 관찰되었다.

 

출처[논문 "천연 솔잎추출물의 항균효과에 관한 측정 및 분석" 대진대학교 화학공학 2003.12.28]


 

 

 

락토바실러스여과물

PH산도 약산성유지

y존 내 환경을 잘 지켜주는 역할

y존환경을 보존하고, 유익균이 잘 살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도움을 줍니다.


Lactobacillus plantarum MG989와 Lactobacillus fermentum MG901 균주는 향후 한국 여성에게 맞는 유산균을 이용한 질염치료 방법 및 치료제재의 개발에 있어서의 주요한 소재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출처[논문"한국여성의 질에서 분리한 Lactobacillus plantarum MG989와 Lactobacillus fermentum MG901의 Gardnerella vaginalis와 Candida albicans에 대한 억제효과 및 특성 규명" The Korean Society for 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한국생물공학회),2016.03.31]


 

 

 

 달맞이꽃

달맞이꽃은 싹이 튼지 두 번째 해에 6월에서 9월까지 해 진후 피는 꽃으로 

생리 전 통증을 해결하고 피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원료적 특성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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