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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질염관리 오로증상

Yday(와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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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심해진 만성질염

출산후 평소 소변을 볼 때도 콧물 같은 냉이 섞여 나오며 

소변을 본 뒤에 콧물처럼 냉이 떨어지기도 하며 휴지에 묻어 나오기도 한다.

 

 

 

 

출산 후 알아야 하는 사실

산모들이 겪는 고통 중 하나가 분만 후에 나타나는 질 분비물인 ‘오로’이다. 

오로란 혈액, 자궁 내벽에서 탈락한 점막과 세포, 박테리아 등이 섞여 나오는 분비물을 말한다.

분만 후 출혈이 잦아들면서 3~4일 동안 피가 섞인 분비물을 적색오로라고 하고 

점점 색이 옅어져 노란색을 띠는 분비물을 백색오로라고 한다. 

분만 후 3~4주가 지나면 사라지지만 일부는 약 6주까지 계속되기도 한다.

만약 출혈이 섞이거나 냄새가 나고 양이 많아지는 경우는 병원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

 

 

 

 

산모들은 장기간 질 분비물이 배출되면서 생기는 불쾌함은 물론

하루에도 수차례 씻어도 계속되는 악취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질에서 악취가 나는 주요한 원인은 질염인 경우가 많다.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만큼 쉽게 걸리는 질환으로 평소 생식기 청결에 세심한 관리와 점검으로 예방할 수 있다.

 

 

 

 

 

 

출산 후 (산후관리) 오로증상 질염 관리방법

 

산후 1개월까지는 좌욕을 한다.

세정제 사용은 가능하나 쑥 찜질은 약 3주 정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외음부 상처는 2~4일 후면 통증이 줄어든다.

만약 계속 아프거나 출혈이 있을 경우는 즉시 병원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출산 후 6주부터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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